밤송이진딧물
목명
과명
학명
Moritziella castaneivora
영명
Chestnut phylloxera
기주범위
밤나무(毬果)
분포
한국, 일본
형태
성충(成蟲)의 체장(體長)은 0.9~1.3mm이고 장난형(長卵形)이며 등에 유두상돌기(乳頭狀突起)가 있다. 체색(體色)은 황갈색(黃褐色)이나 성장하면서 자갈색(紫褐色)으로 변하며 표면에 흰가루가 덮여있다. 알의 직경(直經)은 약 0.3mm이고 등황색(橙黃色)이며 약충(若蟲)의 체장(體長)은 0.3mm~0.5mm이고 황색(黃色) 내지 등황색(橙黃色)이다.
피해증상
밤송이에 기생하여 흡즙가해(吸汁加害)한다. 7월에 어린밤송이가 피해를 받게되면 갈변고사(褐變故死)되어 낙과(落果)되고 8월이후 과육성숙기(果肉成熟期)에 피해를 받게 되면 밤송이가 일찍 벌어져 미숙한 밤이 노출(露出)되어 정상적으로 성숙되지 못하고 착색(着色)과 광택(光澤)도 불량해져 밤의 품질이 떨어지게 된다.
발생상태
밤나무 수피(樹皮)틈이나 밤송이껍질등에서 알로 월동한다. 새싹이 나오는 시기에 간모(幹母)가 줄기나 가지로 이동하여 수피(樹皮)에서 흡즙하며 성충(成蟲)이 되어 세대를 거듭한다. 제3세대(第3世代) 약충(若蟲)은 6월 중순경 꽃으로 이동하고 밤송이가 달리면 자모(刺毛) 사이로 이동하여 흡즙가해한다. 성충은 밤송이 자모사이에 50~100개의 알을 낳으며 수명은 약 30일이다. 난기간은 7~10일 약충기간은 10~14일이다. 7월하순부터 밀도가 증가하여 8월하순에 가장 많아지며 가을에 암컷성충이 출현하여 밤송이 안쪽과 자모 사이로 이동하여 흡즙가해한다. 성충은 밤송이 자모사이에50-100개의알을 낳으며 수명은 약30일이다. 난기간은 7-10일, 약충기간은 10-14일이다. 7월하순부터 밀도가 증가하여 8월하순에 가장 많아지며 가을에 암컷성충이 출현하여 밤송이 안쪽과 자모사이에 산란한다.
방제
통풍(通風)이 잘 되지않는 곳에 많이 발생하므로 밀식(密植)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방치된 밤송이껍질을 땅에 묻거나 태운다. 피해가 심한 곳에서는 2~3월에 기계유제(機械油제)를 줄기와 가지에 살포(撒布)하고 7~8월에는 파프유제(乳劑)를 2~3회 수관(樹冠)에 살포(撒布)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