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자혹응애
목명
과명
학명
Eriophyes macrodonis
영명
기주범위
구기자나무
분포
한국, 일본, 미국
형태
암컷성충(成蟲)의 체장(體長)은 0.17mm이고 방추형에 가까우며 몸은 등색을 나타낸다. 배갑(背甲)의 폭은 길이의 1.2배로서 전연(前緣)은 반원형이다. 배갑(背甲)의 조선(條線)은 후부(後部)의 짧은 인정중조(隣正中條)가 있다. 배모(背毛)의 기점(起点)반은 배갑후연(背甲後緣)에 있고 배모(背毛)는 기점(起点)사이의 간격보다도 길며 뒤쪽을 향해서 몸뒤의 반은 미세하게 염주알 모양으로 배열되었다. 몸뒤쪽의 환절수(環節數)는 등쪽에서 64~70개, 배쪽에서 63~69개이다. 생식구개(生殖口蓋)는 8개의 방을 갖고 있다. 우모조(羽毛爪)의 측지(側枝)는 5열이다.
피해증상
구기자 나뭇잎에 기생하여 직경 2mm내외의 둥근 벌레혹을 만들고 그안에서 서식(棲食)하며 가해한다. 벌레혹이 있는 잎의 표면은 볼록하게 융기(隆起)되며 잎 뒷면에는 주연부(周緣部)가 융기하여 중심부는 움푹들어가 뱀눈모양을하고 있다. 벌레혹의 개구(開口)는 잎의 뒷면에 많다.
발생상태
눈의 인편 밑이나 결과지(結果枝)의 사이에 숨어서 월동한다. 암컷성충의 모양은 여름형과 겨울형이 있는데 형태의 기재내용은 여름형이다.
방제
피해가 발견되면 디코폴 및 아미트유제(乳劑)500~1,000배액을 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