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양목혹응애
 
 
 
 목명
 과명
 학명
Eriophyes buxis
 영명
Eriophyoid mite
 기주범위
회양목
 분포
한국, 이탈리아
 형태
암컷성충(成蟲)의 체장(體長)은 0.25mm이고 수컷의 체장(體長)은 0.14mm이다. 몸통은 원통형이며 개각(介殼)은 짧고 넓다. 두구(頭球)는 매우 짧으며 다리의 제4절은 제5절보다 짧다. 복부(腹部)는 약 95개의 가는 환절상(環節狀)으로 매끄럽고 편평하며 제1복절 강모(剛毛)와 미강모(尾剛毛)는 다소 길고 제 2복절 강모(剛毛)는 짧고 부미강모(副尾剛毛)는 극히 짧아서 거의 보이지 않는다. 생식기 강모(剛毛)는 다소 길다.
 피해증상
회양목의 눈속에 잠입하여 꽃봉오리와 같은 벌레혹을 형성하므로 회양목 생장과 수형유지에 지장을 준다. 3월중순경이 되면 월동한 벌레혹은 변색되며 새로생긴 벌레혹은 4월하순부터 변색되기 시작하여 5월하순에는 벌레혹이 완전히 고사되어 흑갈색으로 변하면서 혹응애의 피해도 중지된다.
 발생상태
9월상순부터 출현하여 회양목의 눈속에 잠입한다. 벌레혹속에 있는 혹응애가 2~3회 번식하다가 벌레혹내에서 월동한다. 월동후 혹응애는 3월상순경부터 새로운 눈속으로 잠입하여 벌레혹을 만든 후 2~3세대를 경과한다. 10월부터는 거의 성충(成蟲)으로 월동하나 난, 약충(若蟲)으로 월동하는 것도 있다.
 방제
발생초기인 9월 상순에 디메토유제(乳劑) 500배액을 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피해를 받은 벌레혹을 발견되는데로 채취하여 소각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