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나무좀
 
 
 
 목명
 과명
 학명
Xylosandrus germanus
 영명
Alnus ambrosia beetle
 기주범위
소나무, 삼나무, 편백나무, 비자나무, 낙엽
 분포
한국, 만주, 일본, 대만, 북미, 유럽
 형태
암컷의 체장(體長)은 2.0~2.3mm이고 짧은 원통형이며 체색은 광택이 있는 흑갈색내지 흑색이다. 촉각(觸角), 다리는 황갈색이고 몸표면에 드문드문 털이 나 있다. 수컷의 체장(體長)은 1.2mm내외이고 약간 납작한 장타원형(長楕圓形)이며 체색은 광택이 있는 황갈색이다.
 피해증상
기주식물(寄主植物)이 150여종이 넘는 잡식성 해충이다. 건전한 나무보다는 수세가 쇠약한 나무를 주로 가해한다. 목질부(木質部)에 침입하여 갱도(坑道)에 암브로시아균을 배양하기 때문에 수세(樹勢)가 현저하게 쇠약해져 수목이 고사되는 경우도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밤나무에 대발생한 때가 있다.
 발생상태
년2~3회 발생하며 성충으로 월동하였다가 4~5월에 출현하여 줄기에 구멍을 뚫고 침입한다. 이때외부로 백색의 벌레똥을 배출하므로 발견이 용이하다. 산란(産卵)은 갱도(坑道)속에 무더기로 하며 유충(幼蟲)은 암브로시아균을 먹고 자란다. 7~8월경에 우화(羽化)하고 암컷은 교미(交尾)를 마치고 탈출하나 수컷은 탈출하지 않는다. 상세한 생활사는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방제
번식처인 피해목, 고사목(枯死木)등을 제거 소각한다. 침입공(侵入孔)에 메프유제, 파프유제 500배액을 주입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