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
 
 
 
 목명
 과명
 학명
Massicus raddei
 영명
Chestnut trunk borer
 기주범위
참나무류, 밤나무
 분포
한국, 일본, 중국, 만주, 시베리아
 형태
성충(成蟲)의 체장(體長)은 34~57mm이고 체색은 흑갈색이며 등에는 회황색(灰黃色)의 짧은 털이 밀생(密生)되어 있고 아래쪽에는 약간 긴 회색의 털이 나 있다. 머리에는 미세한 주름모양의 점각(點刻)이 있고 앞가슴 등쪽에는 큰 주름이 있다. 날개는 끝이 둥글고 날개와 날개가 만나는 곳에 짧은 가시가 있다.
 피해증상
10~20년생의 건전목(健全木)에 피해가 많다. 유충이 형성층(形成層)을 식해(食害)하여 수액의 이동을 차단시켜 나무를 죽인다. 또 목질부(木質部)에 구멍을 뚫어 놓으므로 목재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피해부위가 바람에 잘부러진다.
 발생상태
2년 1회 발생하나 상세한 생활사는 밝혀져 있지 않다. 성충은 7~8원에 출현하여 수피(樹皮)를 입으로 물어 뜯은 후 1개씩 산란(産卵)한다. 소경목(小徑木)의 경우 수간(樹幹)의 2m이하되는 곳에 대경목(大徑木)에서는 2~4m부위에 많이 산란(産卵)한다. 유충은 처음에는 형성층(形成層)을 가해하고 점차 자라면서 변재부(邊材部)를 가해하는데 이로 인해 수피(樹皮)가 갈라지기도 한다. 이듬해 6월경에는 유충(幼蟲)이 심재(心材)까지 구멍을 뚫고 먹어 들어가 6~7월경에 갱도끝에 용실(용室)을 만들고 번데기가 된다. 새로 우화(羽化)한 성충(成蟲)은 갱도를 역행하여 산란(産卵)하였던 부근에 구멍을 뚫고 탈출한다.
 방제
침입공(侵入孔)에서 벌레똥이나 수액이 흐르므로 메프유제(乳劑)등 살충제(殺蟲劑)를 침입공(侵入孔)에 주입하고 진흙으로 막아 놓는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