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노랑얼룩나방
 
 
 
 목명
 과명
 학명
Sarbanissa subflava
 영명
Boston ivy tiger-moth
 기주범위
담쟁이덩굴, 포도나무
 분포
한국, 일본, 중국
 형태
성충(成蟲)의 앞날개 길이는 21~24mm, 수컷이 21mm정도이며 촉각(觸角)은 사상(絲狀)이고 앞날개는 다갈색(茶褐色), 뒷날개는 담황색(淡黃色)이다. 앞날개는 섬세한 아름다운 무늬를 갖고 있으며 뒷날개의 외연부(外緣部)는 흑갈색대(黑褐色帶)로 되여 있다. 노숙유충(老熟幼蟲)의 체장(體長)은 약 40mm로 머리는 등황색(橙黃色)으로 광택이 있고 몸은 등황색(橙黃色)으로 가슴부분의 색이 짙다. 각 마디에는 불규칙한 황색의 횡선(橫線)이 있다.
 피해증상
유충(幼蟲)이 잎을 가해하며 포도 또는 정원의 담쟁이덩굴에 대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발생상태
년 2회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번데기로 월동하여 5월에 1화기성충(化期成蟲)이 나타나 잎에 알을 한 개씩 산란(産卵)하고 부화유충(孵化幼蟲)은 5월하순부터 나타나 새잎을 가해한다. 6월하순~7월상순에 노숙(老熟)하여 7월중하순에 2화기성충(化期成蟲)이 우화(羽化)한다. 8월중순~9월하순에 유충(幼蟲)이 나타나며 보통 이 시기에 피해가 심하다. 유충이 노숙(老熟)하면 수피(樹皮)나 판자등의 틈으로 들어가 고치를 짓고 번데기가 되어 월동한다.
 방제
정원에서는 유충(幼蟲)의 색체가 선명하여 쉽게 발견되므로 인공포살(人工捕殺)할 수 있으며 발생량이 많을때는 디프수화제(水和劑)나 기타 유기인제(有機燐劑)를 살포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