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렝이나방
 
 
 
 목명
 과명
 학명
Dictyploca japonica
 영명
Giant silk moth
 기주범위
밤나무, 호도나무, 버즘나무, 은행나무, 상
 분포
한국, 일본, 시베리아
 형태
성충의 체장은 45mm정도이고 날개를 편 길이가 105~135mm이며 몸과 날개가 적갈색~암갈색이다. 앞날개에는 2줄의 파상선(波狀線)이 있고 뒷날개의 중앙에는 원형의 검은 무늬가 있다. 알은 길이가 2.2mm정도이고 타원형(楕圓形)으로 회갈색(灰褐色)이며 매우 단단하다. 유충의 체장은 100mm정도이고 어릴때는 흑색이지만 커지면서 황녹색(黃綠色)이 되며 온몸에 흰색의 긴털이 나 있다. 번데기는 긴 타원형의 고치속에 들어있는데 고치가 망상(網狀)이므로 속에 있는 번데기를 볼 수 있다.
 피해증상
유충1마리가 1세대 동안 암컷이 평균 3,500㎠, 수컷이 2,500㎠의 잎을 식해(食害)하며 피해를 심하게 받은 밤나무는 수세가 약하게 되어 밤수확이 감소된다.
 발생상태
년1회 발생하며 수상(樹上)에서 알로 월동한다. 4월하순~5월초순에 부화(孵化)하여 어린 유충은 군서(群棲)하면서 잎을 가해하지만 성장하면서 성장하면서 분산 가해한다. 60~70일간의 유충기간(幼蟲期間)에 6회 탈피(脫皮)하여 6월하순~7월상순에 잎 사이에 망상(網狀)의 고치를 짓고 번데기가된다. 90~100일내외의 용기간(용期間)을 거쳐 9월하순~10월중순에 우화(羽化)한다. 산란(産卵)은 1~3mm높이의 줄기에 300개내외의 알을 무더기로 낳는다.
 방제
유충가해기(幼蟲加害期)인 5월~6월에 디프수화제(水和劑), 메프수화제(水和劑) 또는 파프수화제(水和劑)등의 유기인제(有機燐劑)를 살포한다. 나무줄기의 난괴(卵塊)는 쉽게 발견할 수 있으므로 채취소각하던가 솜방망이로 태워 죽인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