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러류(類)잎녹병(엽수병(葉銹病))
 
 
 
 피해증상
병원균이 침입하면 정상적인 잎보다 1~2개월 일찍 낙엽 되어 나무의 생장이 크게 감소하나 급속히 말라 죽지는 않는다.
 발병경로및 전염경로
잎 뒷면에 황색의 작은 돌기(하포자퇴(夏胞子堆))가 발생하여 겉으로 보기에는 가루처럼 보이며 심한 경우 잎 전면이 덮힐때도 있다. 초가을이 되면 황색가루는 없어지고 잎 양면에 암갈색의 편평한 작은 돌기(동포자퇴(冬胞子堆))가 형성된다. 심하게 병든 잎은 건전잎보다 1개월이상 일찍 떨어진다
 방제
가을에 병든 낙엽을 모아서 태우며 낙엽송 등 중간기주 식물이 많이 분포하고 있는 곳을 피하여 식재한다. 비교적 저항성인 개량포플러를 식재한다. 4-4식 보르도액 또는 만코지수화제(水和劑) 400배액을 6월초순~9월중순에 2주간격으로 살포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