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나무잎녹병(엽수병(葉銹病))
피해증상
병든 잎은 일찍 낙엽되며 갈색무늬병과 함께 발병하여 생육불량을 일으킨다.
발병경로및 전염경로
6~7월경부터 잎뒷면에 등황색의 가루(하포자퇴(夏胞子堆))가 형성되어 심한 경우에는 잎전체를 덮는 경우도 있다. 가을이 되면 가루처럼 보이는 것은 없어지고 갈색~흑갈색의 편평한 1mm정도 크기의 약간 볼록한 작은 돌기(동포자퇴(冬胞子堆))로 변한다
방제
묘포에서는 병든 낙엽을 모아서 태우며, 잎이 필 때부터 가을까지 만코지수화제(水和劑)500배액을 2주간격으로 살포한다. 오리나무류를 양묘하는 묘포주변에서는 중간기주인 낙엽송을 식재하지 않는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