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갈색무늬구멍병(천공성갈반병(穿孔性褐斑病))
 
 
 
 피해증상
벚나무류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병으로 수목의 생장에는 큰 피해는 없으나 미관이 나빠진다.
 발병경로및 전염경로
5~6월경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8~9월에 급격히 심해진다. 발병초기에는 주로 수관하부의 잎에서 발생하나 점차 수관상부로 진전된다. 처음에는 바늘머리 크기로 적갈색반점이 생기고, 이 반점은 동심원모양으로 퍼져서 둥근 갈색 반점이 된다. 건전한 부분과의 경계에 담갈색선이 생기고 얼마후 이 부분이 탈락하여 구멍이 뚫린다. 병반(病斑)의 크기는 1~5mm로 2~3개가 서로 합쳐지기도 한다. 병반에는 흑색의 작은 돌기(분생자퇴(分生子堆) 및 자낭각(子囊殼))가 다수 형성된다. 세균(細菌)에 의한 구멍병과 구별하기 힘들다
 방제
병든 잎은 모아서 태우며, 잎이 필 때부터 4-4식 보르도액을 3~4회 살포한다.
 치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