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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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발생된 포지에서는 병든 묘목이 출하되지 않도록 철저히 골라내어 태우며, 묘포장 부근의 낙엽송 생울타리나 방풍림을 없앤다. 발생초기에는 병든 새순을 다음해 봄까지 잘라 태우거나 묻어 버리며, 맞바람이 부는 장소에는 조림을 피하거나 활엽수로서 방풍림을 조성한다. 묘포에서는 포리옥신 또는 베노밀수화제(水和劑) 1,000배액을 ㎡당 200ml씩 6월상순~9월중순 사이에 2주간격으로 6~8회 살포하며, 조림지에서는 위의 약제를 7월상순부터 2주간격으로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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