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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음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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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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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말라죽는 일은 없으나 동화작용(同化作用)이 방해되어 수세가 쇠약해지며 관상수의 경우 미관이 손상되어 관상가치를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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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경로및 전염경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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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균(病原菌)이 표생(表生)하는 점이 흰가루병과 유사하며 그을음을 발라 놓은 것처럼 검게 보인다. 주로 잎에 발생하지만 가지, 줄기, 과실등에도 발생하며 깍지벌레, 진딧물 등 흡즙성(吸汁性) 해충의 배설물에 2차적으로 기생하는 부생성(腐生性) 그을음병균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해충과는 관계없이 나무로부터 직접 영향을 흡수하는 기생성균(寄生性菌)에 의한 것도 있다. 흡즙성 해충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경우는 잎의 표면에 발생하며 처음에는 그을음같은 곰팡이가 해충의 배설물이 떨어진 곳에 점점이 생겨서 부정형(不定形)의 병반을 형성하며 인접한 병반(病斑)과 겹쳐 잎의 전면에 퍼진다. 가을과 봄철에 병반에는 흑색의 작은 돌기[자낭반(子囊盤)]가 형성되나 강우가 많을때에는 흘러내려 관찰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보통 7월 중,하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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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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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기불량, 음습(陰濕), 양료(養料) 부족에 의한 생육불량 또는 질소질비료의 과다가 발병유인이 되므로 이점에 유의한다. 휴면기에 기계유유제(機械油乳劑) 20~25배액을 살포하고, 발생기에는 메치온유제 1,000배액을 살포하여 깍지벌레 등을 구제한다. 그을음병의 직접방제에는 만코지수화제(水和劑) 800배액이나 지오판수화제 1,500배액의 살포가 비교적 유효하며, 동제살균제(銅劑殺菌劑)는 흡즙성해충의 번식을 도우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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